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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금천구청 의료기기 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이재성 기자 / scmdnews@hanmail.net
승인 19-06-05 11:48 | 최종수정 19-06-05 11:48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는 5월 28일(화) 금천구청 구청장실에서 금천구청(구청장 유성훈)과 ‘의료기기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 박일호 센터장,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의 신개발의료기기 MFDS, FDA, CFDA, CE 등록을 위한 인허가, 사용적합성 테스트 및 임상 지도 ▲의료기기 인허가, 사용적합성 테스트, 임상시험 교육 및 상담 지원 ▲각 기관 기보유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기기 개발 지원 ▲서울 소재 유망 의료기기 제조업체 발굴 및 성장 지원 등 의료기기 제조업체 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정보와 기술의 교환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협력 하에 적극적으로 교류하게 된다.

 

박일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발전과 유망 기업 발굴을 위하여 금천구청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도모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이 의료기기 개발과 글로벌 시장진출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시켜주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청구청 김현정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금천구 의료기기 제조업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말하며 “특히, 최근 의료기기 기준 국제규격의 개정으로 해외수출 관리기준이 강화되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이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는 2017년 3월 개소하여, 의료기기의 사용오류를 줄이고,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며, 추가적인 위험요소 등을 확인하는 시험을 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기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국산 의료기기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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