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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를 함께 열어 갈 의협 회관 신축기금 쾌척 이어져

이재성 기자 / scmdnews@hanmail.net
승인 22-05-19 15:50 | 최종수정 22-05-19 15:50  
 

 


 

올해 완공될 의협 회관 신축공사가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 단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전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대한병원장협의회(의장 이상운)와 박진규 PMC 박병원 병원장이 의협회관 신축기금을 각각 쾌척했다.

 

대한병원장협의회는 2천만원, 박진규 PMC 박병원 병원장은 1천만원을 납부했다.

 

이상운 대한병원장협의회 의장(의협 부회장)은 “의료계가 어려운 현실을 당면하고 있지만 한뜻으로 모은 기금이 회관신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올해로 앞둔 완공까지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신축회관 건립으로 대한민국 의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박진규 PMC 박병원 병원장(의협 부회장)은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늘 애쓰고 있는 의협 임직원들이 신축회관 입성을 통해 회무에 전념하여 새로운 역사를 써주기를 기원한다. 의협회관이 완공되는 그날까지 회원 모두가 각자의 진료 현장에서 응원할 것”이라며, 이번 기금 납부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금을 전달받은 이필수 회장은 “회관은 의협과 14만 회원들에게 상징적인 공간이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의사의 상징이 될 의협 신축회관이 우리와 미래 후배 의사들의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건립기금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금 전달식에 함께한 박홍준 위원장은 “최근 의협회관 신축 공사에 속도가 나고 있다. 올해 완공을 앞둔 만큼 내부 인테리어와 같은 부분까지 세밀히 점검해 성공적 건립이 될 수 있도록 회관신축추진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이필수 회장,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대한병원장협의회에서 이상운 의장, 김종민 총무이사(의협 보험이사)가 참석했고, 박진규 PMC 박병원 병원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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