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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맨’ 차두리-MZ사원 김아영 ‘유쾌한 만남’

차 10여년만에 광고복귀...대웅 "간 때문이야" 2023년 버전 공개
김영길기자/pharmakr@naver.com
승인 23-09-22 10:07 | 최종수정 23-09-22 11:33  
 

‘간 때문이야 송’ 가사 바꾸기 댓글 이벤트로

대웅제약 "후원금 모아 소아암어린이에 기부"


"간이 풀려야 피로가 풀리죠’라는 메시지 통해 

 육체피로-전신권태 개선에 '우루사' 효능 전달"



▲"피곤은 간 때문이야...피로엔 우루사". 대웅제약은 첫 우루사 광고 맨인 차두리(왼쪽)를 10년만에 '소환해 배우 김아영과 함께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2023 간 때문이야’ 신규 광고를 대웅제약 헬스케어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우루사맨’ 차두리 축구국가대표팀 코치와 MZ사원 김아영 배우의 ‘코믹 호흡’이 돋보이는 ‘2023 간 때문이야’ 광고가 공개됐다. 

 

22일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에 따르면 2011년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 광고모델로 인기를 얻었던 차두리 코치가 ‘2023 간 때문이야’ 광고를 통해 ‘우루사맨’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MZ세대 직장인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배우 김아영이 합류해 ‘우루사맨’ 차두리를 소환한다. 

 

이번 광고는 회사 사무실에서 일하던 김아영이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우루사맨’ 차두리를 불러내고, 차두리가 그에 화답해 ‘간 때문이야’ CM송(광고방송용 노래)을 부르는 스토리텔링 방식이다. 두 사람은 절묘한 호흡으로, 피로에 지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상황을 풍자하고 위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