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리바로-영양수액제 큰 성장

김영길 기자
| 입력:

JW중외제약, 악템라-일반수액-페린젝트 등 매출 고르게 늘어

JW중외제약이 올 상반기 리바로, 영양수액 등의 매출 호조로 안정 성장을 실현했다.


19일 JW중외제약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국내법인(지배기업)의 상반기 주요 품목 매출은 ▶리바로, ▶영양수액, ▶악템라, ▶일반수액, ▶페린젝트 등의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


상반기 영양수액제는 614억 원(전년동기比 89억증가)으로 성장이 두드러졌고, 고지혈증 치료제인 리바로가 520억 원(149억증가)을 각각 실현했다.


이어 일반수액제도이 405억 원(23증가), 특수수액 157억 원(14억증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페린젝트 등 98억 원(17억증가), 관류액 헤모류 79억 원(4억증가), 간성혼수 치료제 듀파락 65억 원(12억증가), 협심증 치료제 시그마트 64억 원(21억증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 47억 원(8억감소), 항생제 프리페넴 등 44억 원(22억감소), 위궤양 치료제 라베칸 16억 원(4억감소)을 각각 실현했다.


특히 2분기 실적이 돋보였다. 영양수액 부문 330억 원(전기비 50억증가/전년동기비54억증가), 리바로 313억 원(전기비106억.전년동기비129억 원가각 증가), 일반수액 210억 원(전기비 16억증가,  전년동기비 14억증가), 특수수액 76억 원 등을 실현했다.


또 페린젝트 등 52억 원(전기비6억/ 전년동기비 10억증가), 헤모류 40억 원, 듀파락 33억, 시그마트 32억 원, 트루패스 23억 원, 프리페넴 등 22억 원, 라베칸 4억 원 등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