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 부산대학교 정보의생명대학 MOU체결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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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센터장 홍윤철, 서울의대 휴먼시스템의학과 교수)는 4월 12일(수) 부산대학교 정보의생명공학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홍윤철 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장과 부산대학교 이환희 교수(정보의생명대학장 백윤주 교수 대참)는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의 환경보건과 건강증진 향상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서 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와 부산대학교 정보의생명공학대학이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하였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을 보면 ▲환경보건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환경보건서비스 활동▲데이터 기반의 환경보건 취약지역·집단 선정 및환경, 생체 모니터링 진행▲과학적 근거 기반의 대기오염 모델링 빅데이터 정보 제공▲환경보건 역량 증진을 위한 세미나, 심포지엄 개최 등이다

 

홍윤철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로운 기술 환경으로 재편되고 있고, 전국민적 환경보건 관심에 대응하기 위해 AI 등의 정보기술을 통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환경보건서비스가 요구된다. 이에 상호협력을 통해 서울시 시민뿐 아닌 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환경보건을 도출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환경보건센터는 환경부와 서울시로부터 2022년 3월 지정되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운영하는 권역형 환경보건센터이며, 환경보건 계획 등 환경보건 정책 수립 지원, 환경성질환에 대한 사전 감시체계 구축, 환경보건 기반 강화, 환경보건 정보 전달 및 위해소통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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