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이하 제이시스메디칼)이 지난 4월 23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국제 학술대회 ‘ICLAS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f Laser, Aesthetic and Surgery)’에 참가해 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ICLAS는 한국과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의 주요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 행사다. 이번 대회는 ‘Synergy Beyond Layers: Cellular Signal to Rejuvenation’을 슬로건으로,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자사의 주력 제품인 고주파(RF) 의료기기 ‘덴서티(DENSITY)’와 초음파(HIFU) 의료기기인 ‘리니어지(LinearZ)’를 전면에 배치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실버 컬러와 모던한 톤으로 설계된 전시 부스는 현장에서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한,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증샷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은 학술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참관객들과 유연하게 소통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제이시스메디칼 관계자는 “이번 ICLAS 2026을 통해 덴서티와 리니어지에 대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K-메디컬 에스테틱에 대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내 제이시스메디칼의 브랜드 영향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시스메디칼은 이번 학회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의료진과의 학술적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