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본부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중앙검사본부를 순회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커피-DAY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직원 복지프로그램이다. 특히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건협은 7월 15일 서울서부지부를 시작으로 약 2주간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본부, 중앙검사본부를 순회하며 전 직원에게 커피와 차, 다양한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지부에서는 업무 중 잠시 여유를 갖고 음료를 즐기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
행사 첫날부터 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작은 배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된다”, “동료들과 함께 잠시나마 여유를 나누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직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전국 17개 건강검진센터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은 물론, 개인별 맞춤형 종합검진, 예방접종 등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익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