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이온킥’ 대한피클볼협회와 스폰서십 체결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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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스포츠 피클볼 대회 후원...27일 강원 원주서 대회 개최 러닝·마라톤 이어 신흥 스포츠로..생활체육 이용자 접점 확대

▲‘비타500 이온킥’ 대한피클볼협회 공식 스폰서십 협약 이미지.
▲‘비타500 이온킥’ 대한피클볼협회 공식 스폰서십 협약 이미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이 사단법인 대한피클볼협회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고, 피클볼(Pickleball) 대회를 후원한다.

25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최근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클볼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수분과 활력을 채워주는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제품 특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광동제약은 러닝과 마라톤에 이어 신흥 스포츠 영역까지 브랜드 활동을 넓혀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원주 소재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6 광동 비타500 이온킥 KPA 협회장배 in 오크밸리’를 공식 후원한다. 협약 이후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첫 대회로, 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청소년부터 액티브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출전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두루 갖춘 라켓 스포츠로, 규칙이 간단하고 배우기 쉬워 미국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는 2016년 처음 보급됐으며,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유명 연예인들이 즐기는 모습이 잇따라 알려지며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광동제약은 대회 순위에 따른 기본 시상 외에도 비타500 이온킥 브랜드명을 활용한 MVP, 활력상, 베스트퍼포먼스상 등 특별상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나아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이어지는 계약 기간 동안 협회가 주최하는 각종 대회와 행사에 비타500 이온킥을 지원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들이 마음껏 경기를 즐기며 비타500 이온킥으로 활력을 채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최근 비타500 이온킥과 함께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한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마인드 마라톤’ 등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러닝 시장을 겨냥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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