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대한노인회, 노인복지‧건강증진 협력 강화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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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희 이사장, 대한노인회 찾아 어르신 건강한 노후 위한 협력 논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청희 이사장은 9월 11일(금)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과 만나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노인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기관은 노인복지와 건강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돌봄 강화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고,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한민국 성장을 이끈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선도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노인복지 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노인회가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은 그간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의 보장성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건강보험 재설계를 통해 건강복지 플랫폼을 구축해 노인복지와 건강증진, 돌봄을 아우르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강청희 이사장(중앙)이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오른쪽, 3번째)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노인복지 증진과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공단 강청희 이사장(중앙)이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오른쪽, 3번째)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노인복지 증진과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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