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중재원, 『의약품 피해 의료분쟁 사례집』 발간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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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 이하 의료중재원)은 의약품 피해로 인한 의료분쟁과 의료사고에 관한 예방정보를 담은 『예방적 관점에서의 의약품 피해 의료분쟁 사례집』을 발간했다.


『의약품 피해 의료분쟁 사례집』발간은 의약품 피해 사례 선정 및 분석을 통해, 의약품으로 인한 의료분쟁의 발생을 줄이고 소모적인 사회적 비용 및 논쟁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의약품 사용이 처방의사 및 조제약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환자의 복약행위가 일련의 과정을 거쳐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며, 각 단계에 따라 내포된 잠재적 위험성이 있어 예방방안 제시의 필요성이 높은데따라 이뤄진 것이다.


『의약품 피해 의료분쟁 사례집』을 통해 의료중재원에 접수된  의약품 피해 사례의 일반 통계와 세부 통계 내역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의약품의 처방과 조제, 투약, 처방 전·후 진료과정에서  발생된 의약품 피해 사건의 분석과 쟁점, 의학적 판단과 법률적 검토의 근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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