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38대 집행부 출범위, 화합-통합 위한 과제 검토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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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제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는 제3차 화합·통합 분과회의를 가졌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위원장 노숙희) 제3차 화합·통합 분과회의(단장 장재인)를 열고 그동안 논의된 의제에 대한 최종보고서를 검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제도를 포함한 임원의 임기,회원 갈등과 분쟁해소 방안, 회원 삶과 직능가치의 평준화, 회원의 회무참여 확대와 회의 개방화 등 지금까지 논의돼온 의제에 대한 개선방안과 화합·통합분과위원회의 의견을 제38대 집행부출범위원회 전체회의에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장재인 단장은 “지금까지 논의돼온 의제들이 새롭게 출발하는 집행부에서 하나 하나 해결함으로써 본회의 발전은 물론 회원 화합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단장은 “오늘 분과위원회를 끝으로 분과위원회 활동은 마무리 되지만 향후에도 위원들께서 관심을 갖고 약사회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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