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AMWC 2016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 MediSpa, 세계안티에이징학회)’에 참석했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AMWC 2016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 MediSpa, 세계안티에이징학회)’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AMWC는 약 1만여 명 이상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안티에이징 관련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로 매년 봄 모나코에서 열리고 있다.
전 세계 300여 개 주요 업체가 참가해 안티에이징 관련 최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로 5회 연속 AMWC에 참가한 메디톡스는 자사의 주요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뉴로녹스)’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학회 기간 동안 메디톡스 부스에는 4,000여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방문했으며, 국내와 동아시아권에서 높은 매출고를 기록하고 있는 리도카인(국소마취제)이 함유된 ‘뉴라미스 리도카인’ 시리즈 제품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 메디톡스는 서구일 모델로피부과 원장을 연자로 초청해 한국 미용성형의 최신 트렌드와 함께 메디톡신 및 뉴라미스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소개했다.
특히, 메디톡신 및 뉴라미스를 함께 활용해 밋밋한 얼굴을 입체적이고 또렷하게 만들어줘 입체감 있는 얼굴로 만들어주는 페이스 컨투어링 시술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AMWC에서 메디톡신 및 뉴라미스와 이를 동시에 활용한 시술법에 대한 해외 의료진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학회들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전세계 톡신 및 필러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지난해 대만 합작법인 ‘메디톡스 타이완’과 중국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를 유수의 현지 기업들과 함께 설립하고, 일본 현지법인 ‘엠디티 인터내셔널’을 세우는 등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한 해외 매출 비중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