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후 미래의 보건산업은 이동통신+컴퓨터 등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 시대로..."
2015년 세계경제포럼의 자료를 인용한 티핑포인트 기술엔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인터넷, ▶이식기술, 새로운시각 인터페이스, ▶주머니속 슈퍼 컴퓨터, ▶커넥티드 홈, ▶인공지능과 의사결정, ▶로봇과 서비스, ▶3D프린팅과 인간의 건강 등을 포함돼있다.
▌사물인터넷(IoT, The Intenet of and for Things)
2022년 1조 개의 센서가 인터넷에 연결,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조절된다는 설명이다.
4차 산업혁명 메커니즘
자료 : 삼성증권(2016)
데이터 기반 서비스에서 의료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이를 통한 삶의 질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국NHS는 IT를 활용, 당뇨 디지털 코치, 기술통합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2022년에는 세계 인구의 10%가 웨어러블 인터넷(wearable intenet) 등 인터넷에 연결된 의류와 시계, 장비 등을 사용(활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의료관리 시스템 가능 예측
이식 기술(Implantable Technologies)를 활용, 현재의 인공심장박동기(Pacemaker), 인공와우(달팽이관 손상부를 대신해 음향 신호를 뇌에 전달) 등을 넘어 통신-위치-동작-건강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된다는 것.
현재 마이크로소프는 원격제어 이식형 피임기구를 개발 중이다.
▌스마트폰을 활용, '주머니 속의 슈퍼컴퓨터(A Supercomputer in Your Pocket)' 탄생.
2023년엔 전 세계 인구의 90%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는 '티핑포인트'에 근접한 상황으로 인터넷 병원 예약, 병원 평가 정보 조회 등 의료 서비스가 접근이 더욱 쉬워질 것으로 봤다
2025년에는 엔터테인먼트, 통신기기가 아닌, 가정용 기기가 가정 내 인터넷 트래픽 사용량 50% 이상을 차지하고,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돼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독립적 생활을 가능케 한다고 예측.
약물 복용 모니터링, 환자 입원일 수 감소 등을 통해 의료시스템 비용절감이 가능하다는 예상-분석을 했다.
▌2026년 기업에 인공지능 등장
실시간 의사결정이 효율적으로 가능해진다. 과거의 경험(데이터)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결론을 쉽게 도출해낸다는 것..
미국ㅇ선 2021년엔 로봇약사도 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봇공학을 활용, 자율 이동 수송, 환경 소독, 실험실, 제약, 멸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등 업무를 일부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다.
3D프린팅을 활용해서는 간 등 인체의 장기의 제조가 가능해진다.
3D프린팅 기술이 금속 재료 등에서 발전해 바이오 프린팅을 통해 2024년 최초의 3D프린트 제작 '간'이 이식에 쓰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기증장기의 부족 극복, 환자 맞춤형 제품제작, 실제 장기를 활용한 임상실험 등이 가능해질 것이다.
▌티핑포인트 기술로 치료·진단 중심
예측의료로 의료의 패러다임이 변할 것이다.
보건산업 관련 산업혁명 티핑포인트 발생 기술
기존 의료영역인 병원, 제약기업 등이 항노화산업, 웰니스산업, 건강관리 등으로 접근영역을 확대하는 반면 전자, 정보, 관광 주택 등 건강과 무관했던 산업이 '헬스케어'를 중요한 미래전략으로 여기며 IT와 BT 상호간 영역을 넘나들게 된다.
첨단기술 활용, 예측의료가 가능해지면서, 미래에는 경제발전 원동력이 건강기반경제(Health-based Economy)로 변화 할 것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의 큰 단점으로 해킹 등 데이터 정보 조작, 사생활 침해 피해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