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크론병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존슨앤존슨사의 Stelara를 승인했다.
2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Stelara는 건선과 연관된 관절염과 판상형 건선(Plaque Psoriasis)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미국 승인받은 약물이다.
크론병은 소화관 어느 부위에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이다.
Stelara는 염증 유발 단백질인 IL-12 와 IL-23를 차단해주는 작용을 한다.
후기 임상에서 Stelara는 이전 TNF inhibitor 치료로 효과를 보지못한 중등도 중증 크론병 환자들에게 차도를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