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심장질환 약물 'Tafamidis' 후기 임상 성공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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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 연관 희귀질환 환자 사망율 및 입원횟수 줄여

Pfizer의 실험단계 약물인 Tafamidis가 심부전과 연관해 나타나는 드물지만 치명적인 심장질환 환자의 사망율과 입원 필요성을 줄여주는 데 성공했다는 후기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30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화이자사의 임상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441명의 심부전환자들을 대상으로 tafamidis 복용 후 30개월 후 ttafamidis는 위약대비 심혈관질환과 연관된 입원 횟수와 사망율을 뚜렷하게 줄여주어 주요 목적에 달성했다.

 

Tafamidis는 트랜스티레틴 가족성 아밀로이드 다발신경병증 (transthyretin ; TTR) 이라는 드문 심장질환 치료제로 개발중인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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