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릴리 관절염 약물 고용량 승인 반대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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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자문위원회는 Eli Lilly사와  Incyte Corp사가 개발한 관절염 치료제 baricitinib 4 밀리그램 복용량 승인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자문위원회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자문위는 baricitinib 4 밀리그램보다 낮은 2밀리그램의 baricitinib 승인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자문위가 고용량의 baricitinib 승인을 반대하는 것은 릴리사의 관절염 판매 시장을 제한시키는 의미라고 분석가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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