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Daurismo' 승인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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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인 화이자사의 Daurismo(글라스데깁) 를 승인했다.

 

22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화이자사는 한달분 가격을 16.925 달러로 정하고 12월 초부터 미국서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Daurismo는 이전에 진단받은 특정질병으로 인해 고강도 화학요법의 대상이 아닌 75세이상인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승인됐다.

 

임상서 Daurismo와 저용량 시타라빈(LDAC)를 병용한 환자의 중간 전체 생존기간은 8.3개월로 LDAC만 받은 환자의 4.3개월보다 길었다.

 

부작용은 빈혈, 피로, 출혈, 열성 호중구감소증, 근육통, 구역, 부종, 혈소판 감소증, 호흡곤란, 식욕감퇴, 미각이상, 점막염, 변비, 발진 등이 있었다.

 

Daurismo에는 중증 기형 및 태아 사망 위험이 있음을 알리는 경고문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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