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가속화하다' 다양한 솔루션과 트렌드 소개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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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미엔 툴루 머크 기능성 소재 사업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부문 글로벌 세일즈 헤드와 글렌 한국 머크 대표


머크가 디스플레이 산업발전 유공자상 수상과 동시에 IMID 2019 전시회에서 자사의 다양한 솔루션과 기술 트렌드를 소개한다고 8일 전했다.


머크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IMID 2019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미래의 가속화(Accelerating Display)'란 슬로건을 내걸고 자사의 광범위한 디스플레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디스플레이 미래의 가속화(Accelerating Display)'는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위한 머크의 소재와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는 슬로건이다. 


7일에 열린 제10회 디스플레이의 날에서는 머크의 김준호박사가 디스플레이 산업발전 유공자 포상을 수장했다다.


김준호 박사는 OLED 수명연장과 정공수송층 및 인광 호스트 재료 개발 그리고, 국내 패널기업과 소재분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OLED 소재 개발과 더불어 OLED TV 출시 등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에 선정 됐다.


글렌 영 한국 머크 대표이사는 8일 오후 한국무역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 한독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 세미나’에서 반도체 분야 기술 트렌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11일 IMID 2019 비즈니스 포럼에서 머크의 OLED 솔루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IMID 2019 전시회에서는 ▲ 미래 응용 제품을 구현하기 위한 OLED 소재, ▲ 퀀텀닷 픽셀 컬러 컨버터 소재, ▲ eyrise™ s350, i350, ▲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둔 eyrise™ s350, ▲ 사생활 보호용 eyrise™ i350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eyrise.com에서 볼 수 있으며 머크 부스는 코엑스 D홀 B25에 위치하여 11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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