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김태형 교수,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제12대 회장 선출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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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비뇨의학과 김태형 교수가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태형 교수는 지난 6월 26일 개최된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이사회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6월 26일 부터 2년간이다.
 

2003년 3월 창립된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는 요로생식기감염 및 염증에 관한 공동연구를 통해 치료법의 개발과 임상응용에 대한 합리적인 정책안을 제시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왔다.
 

신임 김태형 회장은 “고령화로 인한 요로계 감염문제, 항생제 오남용 및 내성 문제, 성매개 감염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학회 차원의 연구와 정책사업 등을 펼쳐 국민 보건 및 건강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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