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제6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임이사회에서는 지부 홈페이지(경기 앱) 운영에 따른 관리와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심의 의결했다.
상임이사회는 28일 온라인 화상회의(zoom)로 개최됐으며 박영달 회장을 비롯해 집행부 37명(위임 포함)이 참석했다.
경기도약사회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유지보수비 지출 추인 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유지보수(관리) 계약 체결 및 회계처리에 관한 건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경과사항에 대해 상세히 보고한 후 지난해 7월 체결된 홈페이지(경기 앱) 유지보수 계약에 따른 비용 지출에 대한 추인 건을 의결했다.
또한 유지보수 계약 만료에 따른 재계약 체결과 유지보수료 지출항목 조정 등을 심의 의결했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해 홈페이지 제작 직후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홈페이지를 통한 분회 정규연수교육이 진행된 바 있고 금년 4월부터 8월까지 일정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약료 전문약사 제2기 과정에 1천 8백여 회원이 수강하고 있다. 이제까지 학술(연수)교육에 치중되었던 홈페이지 활용을 보다 다양화하여 분회와 회원간 정보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데 치중할 것” 이라며 “경기앱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재정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배너광고 유치결과, 금년 초부터 홈페이지(경기 앱) 유지보수비는 전액 광고 수입으로 충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사 현안과 관련하여 대국민 홍보용 약봉투를 제작, 약국에 배포하는 안건에 대해서도 심의 의결했다.
또 오는 8월 28일 개최하기로 했던 '제3회 경기여약사대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감염예방 차원에서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