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융합의학과 이현훈 교수가 지난 10일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연례 심포지엄’에서 ICT 기반 의료정책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융합의학과 이현훈 교수](https://cdn.www.sciencemd.com/w347/q75/article-images/2026-09-22/dc21003f-6ced-43ad-8b50-6cd99c33c9c6.png)
이번 표창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정책 사업에 적극 참여해 보건의료 발전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한국형 의료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를 추진하고, 병원 연계 의료 AI 에이전트 플랫폼의 임상 적용 및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이 교수는 서울대병원 헬스케어AI연구원 기술연구센터 및 국가전략기술특화연구소 데이터혁신센터 담당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서울대병원과 네이버가 공동 개발 중인 한국형 의료거대언어모델(KMed.AI) 개발과 서울대병원 의료 AI 에이전트 플랫폼(SNUH.AI) 개발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