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 전여빈과 팝업 이벤트 성료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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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 더마 뷰티 편집숍 ‘코오드’서 슬로우에이징 신제품 선보여 제약노하우 접목 ‘클리니컬 비건’ 콘셉트 및 고효능 슬로우에이징 솔루션 조명 맞춤형 피부 진단 및 제품 체험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에 방문객 발길 이어져 브랜드 모델 전여빈 현장 방문… 딘시 제품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 애정 드러내

▲유한양행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 팝업 찾은 전여빈.
▲유한양행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 팝업 찾은 전여빈.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의 뷰티 브랜드 ‘딘시(dinsee)’가 지난 10월 1일부터 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내 더마 뷰티 편집숍 ‘코오드’에서 진행한 팝업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2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딘시’는 유한양행의 제약바이오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을 제시하는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다.

단순한 식물성 원료 활용을 넘어, 엄선된 비건 성분에 유한양행만의 독자적인 피부 흡수 및 효능 강화 기술을 접목해 ‘순하지만 확실한 고효능’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딘시만의 브랜드 철학과 차별화된 슬로우에이징(Slow-aging) 솔루션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한양행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 제품.
▲유한양행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 제품.

유한양행은 환절기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슬로우에이징 세럼 3종을 비롯해, 선케어·스킨케어 등 딘시의 대표 베스트셀러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공개했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방문객의 현재 피부 상태와 연령별 고민을 정밀 측정하고, 그 결과에 맞춘 1:1 맞춤형 딘시 뷰티 솔루션을 추천·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현장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딘시의 메인 모델인 배우 전여빈이 현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전여빈은 팝업 공간을 둘러보며 신제품 세럼 3종과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브랜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전했다.

배우 전여빈은 “평소 피부 건강을 위해 애용해온 딘시 제품과 새롭게 출시된 슬로우에이징 세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반가웠다”며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며 딘시만의 독보적인 제품력과 피부 변화를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한양행 딘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100년 유한양행의 신뢰와 제약 기술력이 집약된 딘시의 비건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비건 뷰티를 넘어 피부 과학 기반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과 유통 채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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