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요셉의원에 지원 성금 전달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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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가 요셉의원에 지원성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약은 7일 요셉의원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여약사이사, 요셉의원 신완식 원장, 최복희 약사 등이 참여했다.


요셉의원은 1987년에 개원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영등포 쪽방촌 이웃, 노숙인, 이주노동자 등 소외이웃을 무료 진료하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의료기관이다.


장현진 부회장은 “최근 코로나 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역 소외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무료진료에 나서는 요셉의원이 있어 든든하다”며 “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소외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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