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독일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의 신제품 ‘오쏘몰 이뮨ODP(Orally Dispersible Powder)’를 출시한다.
오쏘몰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기준 국내 멀티비타민 시장 판매 1위 브랜드 이다.
29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물 없이 입에서 녹여 섭취하는 구강용해 파우더 제형으로, 기존 액상과 정제를 결합한 이중제형 에서 벗어나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쏘몰 이뮨ODP’는 2020년 ‘오쏘몰 이뮨’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 제형으로, 국내 직접 섭취형 분말 비타민 제품 기준 18종 기능성분을 담았고, 기존 제품과 동일한 미량영양소 배합 설계를 적용했다.
회사측은 "오렌지 향을 적용, 섭취 부담 줄인 이 제품은 비타민C, 아연, 비타민B6, 나이아신 등을 포함해 면역 기능 유지와 항산화,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오쏘몰은 소비자 경험을 확장 방향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멀티비타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7일분과 30일분으로 출시된다. 5월 1일부터 공식몰 ‘디몰(:Dmall)’과 카카오 선물하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