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웰빙(대표이사 김상현)이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인체유래 무세포진피(hADM) 기반 제품 '지셀르 리본느(Gcelle Rebornne)'의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30일 GC녹십자웰빙에 따르면 최근 에스테틱 시장에서는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임상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GC녹십자웰빙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지속하며 실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과학적 근거 중심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셀르 리본느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과 함께 다양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자문위원단에는 에스테틱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의료진 6인이 참여한다.
참여 위원은 ▷나공찬 원장(닥터로빈의원) ▷민아림 원장(민앤민의원) ▷김기욱 원장(위례아이디의원) ▷유경훈 원장(루미의원) ▷최강훈 원장(송도 오블리브의원) ▷국지수 원장(잇츠미의원 안산점) 등이다.
자문위원단은 의료진 간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제품의 임상적 근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시술 경험과 전문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자료를 개발하고 글로벌 학술 활동을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기획해가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자문위원단 운영을 통해 지셀르 리본느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한 지셀르 HA 필러, 지셀르 PDRN 등 라인업 간의 ‘콤비네이션 시술 프로토콜’을 개발 및 전파할 예정이다. 나아가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의 피드백을 반영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차별화된 ECM(세포외기질) 기반 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리본느는 실제 임상 경험과 의료진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임상적 근거를 꾸준히 확보하고, 안전성과 유효성을 기반으로 한 학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녹십자웰빙 MA사업담당 관계자와 자문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GC녹십자웰빙 김태은 유닛장, 송도 오블리브의원 최강훈 원장, 위례아이디의원 김기욱 원장, 잇츠미의원 안산점 국지수 원장, 민앤민의원 민아림 원장, 루미의원 유경훈 원장, GC녹십자웰빙 강혜원 사업담당.
[참고자료]
▶ 지셀르 리본느: 지셀르 리본느는 세포 및 면역 거부 반응의 원인 인자를 제거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한 인체 조직 유래 제품이다. 인체유래 무세포진피(hADM, human Acellular Dermal Matrix)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피부 재생과 조직 회복에 최적화된 생체 친화적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다양한 에스테틱 시술과의 병행 적용이 용이해 의료진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철저한 안전성 검증: ATTB 인증 및 엄격한 기증자 스크리닝을 거친 안전한 원재료만을 사용
▶ 독자적 공법 적용: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는 특수 탈세포화 공법을 통해 조직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이를 통해 이식 후 거부 반응이 적다는 것이 핵심 장점.
▶ 시술 편의성 및 통증 감소: 입도 편차를 최소화한 균일한 미세 입자로 설계되어 에스테틱 시술 시 주로 쓰이는 32G, 34G 미세 니들(Needle)에서도 막힘없이 사용이 가능하여, 시술의 정교함을 높이고 환자의 통증은 획기적으로 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