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3일(금) 호흡기질환 환자와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제23회 폐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건강강좌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별관 4층 차후영홀에서 진행된다.

이날 강의는 ▲천식 바로 알기 - 증상부터 치료까지(호흡기알레르기내과 안진 교수) ▲숨튼 약속 - 나도 혹시 COPD?(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천웅 교수) ▲폐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을까요? - 폐 건강을 위한 똑똑한 식사법(양시원 영양사)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폐기능 검사 및 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건강강좌는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주요 호흡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폐 건강 관리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폐기능 검사와 건강 상담을 통해 참석자들이 자신의 폐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는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간질성폐질환, 폐암 등 다양한 호흡기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각 질환별 전문 의료진을 중심으로 환자의 증상과 질환 특성에 맞는 진료를 제공하며, 호흡기질환의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치료 및 관리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