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8주간의 임상약학 강좌를 연다.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강미선)와 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위원장 김성은·김은주)는 공동 주관으로 오는 22일 오전 9~11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강좌를 진행한다.
강의 프로그램은 ▶10월22일/안질환 및 비뇨기질환의 이해와 약물 ▶10월29일/소화기계 약물의 이해 ▶11월5일/고혈압 및 치료약물 ▶11월12일/당뇨의 이해와 약물 ▶11월19일/구강질환 및 골다공증의 이해 ▶11월26일/여성호르몬의 이해 ▶12월3일/간질환의 이해 및 치료제 및 감기약 정리 ▶12월17일/이상지질혈증 및 혈액순환제의 이해를 주제로 열린다.
강사는 김명철 약학박사(병태생리학)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재비 2만 원.
강의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서울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문의 02-581-1001)
장광옥 부회장은 “전문성 강화와 국민건강을 위한 전문직능인으로서의 약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임상약학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임상약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