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라토리 신파, '파마라스틱' 약국 마케팅 강화

성희헌 기자
| 입력:

스페인 선도 제약기업 라보라토리 신파 코리아(대표 이주철)는 의료기기 전문 브랜드 ‘파마라스틱(FARMALASTIC)’ 약국 마케팅을 강화한다. 
 
파마라스틱은 전국의 종합병원 및 정형외과에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탄탄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5년 한해 동안 2014년 대비 2.7배의 약국 유통망을 확보 달성한 상태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습득하고 제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파마라스틱은 스위스 기반의 글로벌 기업인 DKSH 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을 토대로 관절보호대와 포돌로지 시리즈의 협업을 강화하고, 대표적인 드럭스토어 ‘더블유스토어’와의 협업을 통해 판매처를 확대했다. 

또 압박스타킹의 경우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와의 전략적 제휴 비롯, 휴베이스약국 유통망 확보를 통해 의료기기 분야의 비즈니스 영역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라보라토리 신파의 일반의약품이자 스프레이형 비염치료제 ‘레스피비엔’은 작년까지 약 4,400여 개의 약국의 유통채널을 확보하며, 올해 제일약품, 휴베이스약국 등의 주요 체인약국과 협업을 강화해 매출 성장을 위한 더욱 활발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파마라스틱 오종원 BM은 "올해 전국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2,000여 개의 추가 약국 및 드럭스토어 유통망 강화 등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론칭 3주년을 계기로 약사의 니즈를 충족시킴은 물론 더욱더 소비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파마라스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selected language. Showing the original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