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록펠러 대학 연구진이 쥐에게서 알츠하이머 진행 속도는 늦춰주는 성분 RU-505 를 만들어냈다.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Roselle Chen reports'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미국 록펠러 대학 연구진이 쥐에게서 알츠하이머 진행 속도는 늦춰주는 성분 RU-505 를 만들어냈다.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Roselle Chen reports'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