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프리필드시린지 버전 '아일리아' 승인 거부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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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가 리제네론사의 블록버스터 안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 주성분:애플리버셉트)의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사전 충전형 주사기) 버전 승인을 거부했다.

 

2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FDA는 리제네론사에 30명의 환자가 참가한 소규모 연구 자료를 추가로 요청했다.

 

아일리아는 지난해 미국서 3십7억달러의 판매를 올리고 안질환 치료제에서 강세를 누렸다.


아일리아는 최근 미국서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ic Macular Edema) 치료제로도 승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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