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스웨덴 회사에 영아폐감염 치료제 매각

이미연 기자
| 입력:

아스트라제네카사는 스웨덴 Orphan Biovitrum사에 영아폐감염질환 치료제 Synagis를 15억달러 계약금을 받고 판매권을 매각했다.

 

13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계약으로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직원 130여명도 Orphan사로 일자리를 옮기게되고,Orphan사가  Synagis 미국 판권을 맡게됐다.


Synagis는 영유아가 흔하게 걸리는 호흡기질환의 주요 원인인 RS바이러스 예방주사다. 체내에 주입시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바이러스가 몸에 퍼지는 것을 막는다.

 

지난 주 아스트라제네카사는 소규모 스위스 회사에 천식 약물 3종을 3억5천만달러이상을 주고 매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