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국내제약사 글로벌 도약 지원에 전력 다할 것

김홍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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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제63회 정기총회…예산안 등 승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국내 제약사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27일 마곡동 소재 한국의약품수출입센터 통합회관에서 '제63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 2019년 사업과 수입·지출에 대한 결과 보고 및 계획안을 확정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오장석 회장은 "협회는 복지부, 식약처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내 제약사들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내실있는 운영으로 회원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 예·결산안 등 주요 안건들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63회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제일약품 홍구열 전무이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정원태 전무이사, 에스텍파마 이순철 이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윤보라 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새한산업 김영덕 대표이사, 이 지코스 황지일 대표이사, 엠젠코리아 김 훈 상무, 한국다케다제약 홍영미 이사, 한국엠에스디 양윤희 이사, 에일씨에이한국
신영주 과장,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안선화 팀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김보경 팀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감사패


다산제약 임현철 팀장, 동아에스티 송인식 과장, 인천재능대학교 김인규 교수, 한국멘소레담 인현정 대표이사, 센트럴바이오 권 민 대표이사, 경동기획 이태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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