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연구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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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 한 연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회사는 연구소가 위치한 용인 본사단지를 일시 폐쇄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연구원은 지난 21일 기침과 인후통, 발열 증상으로 인해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았으며, 이 연구원은 재택근무 중이었는데, 25일 확진 판정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주부터 필수인력만을 출근시키고, 다른 인원은 재택근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 연구원의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확진자 발생에 따라 GC녹십자는 출근한 본사 직원을 모두 귀가시켰고, 방역조치 후 필수 인력만을 출근케하고 있다. 

                     

 ▲GC녹십자 체력관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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