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제약(대표 조현주)이 12개월부터 초등학생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생애주기에 맞춰 연령대별로 선택할 수 있는 ‘면역비타민’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함소아 면역비타민은 12개월부터 23개월까지 돌쟁이 아기부터 누구나 섭취 가능한 시럽 타입의 면역비타시럽 ‘화이트’, 24개월부터 4세까지 어린이집에서의 단체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유아기를 위한 면역비타민 ‘옐로우’, 5세부터 7세까지 유치원 성장기를 위한 면역비타민 ‘그린’, 8세부터 10세까지 초등학교 활동기를 위한 면역비타민 ‘블루’ 총 4종이다.

▲ 함소아제약 ‘면역비타민’ 시리즈 4종
면역비타민은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맞추어 시기별 면역과 활력 영양소를 강화하고, 함소아의 파이토믹스를 각기 달리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면역비타민 화이트는 비타민 미네랄 5종에 엘더베리농축액과 함소아W파이토믹스(바나나, 표고버섯, 구름버섯, 차가버섯, 팽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를 더하였고, 면역비타민 옐로우, 그린, 블루는 비타민 미네랄 17종에 각각 함소아Y파이토믹스(단호박, 오렌지, 망고, 바나나, 구아바 등), 함소아G파이토믹스(자색양배추, 오이, 케일, 브로콜리, 호박, 미나리, 양배추 등), 함소아B파이토믹스(귀리, 블루베리, 녹차, 토마토, 시금치, 호두, 브로콜리, 마늘 등) 등의 엄선된 부원료를 추가했다.
여기에 더하여 비타민을 편하게 섭취하기 위해 잘 씹지 못하는 돌쟁이 아기에게는 시럽 타입 ‘화이트’, 식습관의 기호가 뚜렷해진 시기에 고른 영양섭취를 위한 파인애플맛 멀티비타민 ‘옐로우’, 성장에 맞춰 부족할 수 있는 영양을 채워줄 수 있는 사과맛 멀티비타민 ‘그린’, 건강하고 슬기로운 학교생활에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충족하는 베리맛 멀티비타민 ‘블루’ 등 섭취방법과 맛까지 고려했다.
함소아제약의 면역비타민 시리즈는 ‘함스에이지(Ham’s Age)’에 맞춘 아이들의 연령별 맞춤 제품이다.
‘함스에이지’란 함소아제약의 브랜드전략센터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한 지표로, 아이들의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라이프스타일과 생애주기에 맞춰 세분화하고 이를 각기 다른 색깔로 분류하였다.
12개월~23개월은 화이트, 24개월~4세는 옐로우, 5세~7세는 그린, 8세~10세는 블루, 11세 이상은 레드로 표현하여 소비자가 쉽게 연령별 세분화된 제품을 색으로 고를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함소아제약 개발본부의 김명선파트장은 “성장발달이 급격한 아이들에게는 각 시기에 알맞은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며, 더욱이 요즘은 면역 영양에 대한 중요성도 더욱 대두된다.” 며 “함소아 면역비타민 시리즈 4종은 아이의 나이와 생활환경 변화를 고려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보충해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한편, 함소아는 브랜드전략센터를 신설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의 생애주기를 세분화하고 각 시기에 알맞은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함스에이지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여 어린이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성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더함’과 ‘건강더함 맘스’을 운영하여 어린이부터 성인의 건강을 토탈 케어하는 전문 건강기능식품브랜드로 점차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