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권,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 재 공급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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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바닥났던 서울-경기권에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화이자)가 1만개이상 재공급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약국가에 따르면 이 치료제는 최근 서울-경기권 일부 지역은 판매전담 약국에 공급 되지않아 병의원은 처방을 중단 하기도했다.

 

이에 해당 시도 방역부서는 지역 약국별로 3일부터 50~80개씩을 새로 공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5600 여명분을 지정약국 86곳에 공급하는데, 약국 한 곳당 평균 65개씩 배정하는 것으로 했으나, 수요가 많은 지역의 전담약국엔 80개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도 기존 전담약국들에 4850명분을 공급할 예정인데, 오늘(4일) 약국이 수령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추가된 전담약국 약국 27곳에는 50개씩 총 1350명분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치료제의 처방 대상은 60대 이상, 40~50대의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 이지만, 증상발현 5일 이내 복용 시기를 놓친 환자들에게도 다수 처방돼 부족한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


화이자사가 개발했으며, 리토나비르 100mg, 니르마트렐비르 150mg. 저장방법은 밀폐용기, 실온보관(15℃~30℃)


효능-효과는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가 확진된 환자로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성인 및 소아(12세 이상이고 체중 40kg 이상) 환자의 치료제또 쓰인다.


그러나 이 약은 코로나19 노출 전 또는 노출 후 예방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은 것으로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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