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제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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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010월부터 20213월까지 급성 뇌졸중으로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진료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초기대응력을 판단하는 전문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구성 여부를 비롯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급성기 뇌졸중 치료를 위한 구조, 진료과정, 결과 영역에 대한 9개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전성모병원은 신경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와 전문간호팀으로 구성된 뇌졸중 전문 치료실을 운영, 뇌졸중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와 즉각적인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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