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 물품 나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소수미, 이하 ‘광주지원’)은 7일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관내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 나눔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지원 직원들의 자율적인 모금으로 마련된 온누리 상품권과 떡(송편) 130개, 한과 148개 등 75만원 상당의 지역사회 소상공인 식료품을 송광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광주지원 봉사단 7명은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어 8일에는 전통시장 활력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 양동시장에서 장보기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수미 광주지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해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