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건강 주치의 '굿닥터'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20일(수) 14시 주택관리공단 소속 괴산 동부주공아파트 거주민을 대상으로 “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며,「마음건강 주치의 ‘굿 닥터’」전문의 심층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마음건강 주치의 ‘굿 닥터’」전문의 심층상담은 충북 도민의 심리지원과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이며, 도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투입되어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심층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2년 3월부터 연중 도내 취약계층 관련 지역 유관기관을 대상으로「마음건강 주치의 ‘굿 닥터’」지속적인 서비스 신청·접수를 받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지속적으로 정신건강 전문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민의 심리지원과 더불어 정신건강증진과 위기대처능력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