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HA필러 브랜드 '더채움' 새 광고 선뵈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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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도심편 2편 "소비자에 널리 선택받는-모두의 필러" 주제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고준희, 당당-모던 이미지로 메시지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자사의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더채움’의 신규 영상광고(사진)를 21일 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내보냈다.


24일 휴젤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모두의 필러, 더채움’이라는 주제로 시선을 끌고 싶다면(파티 편)’과 ‘갖고 싶다면(도심 편)’ 2편으로 제작했다.


'더채움'은 "2019년부터 국내 HA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 이용자-의료진 모두에게 선택받는 필러로 자리매김 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영상광고는 2021년부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고준희가 "아름다운 미소,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이 선택한 필러는 '더채움'일 것"이라는 멘트로, 특유의 당당-세련된 모습으로 소비자에 다가갔다.


신규 영상은 지난 19일 더채움 공식 유튜브 및 SNS 등 디지털채널을 통해 선공개됐으며, TvN, Mnet 등의 TV 채널에서는 21일부터 온에어됐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더채움광고 영상은 고준희씨의 모던함이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더채움에 대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휴젤의 더채움은 2014년 론칭 이후 우수한 점, 탄성 및 안전성, 높은 지속력 등의 제품력을 인정받아 국내 대표 HA필러 브랜드로 성장했다.


또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38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 하는 등 글로벌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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