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카리토포텐' 중심 전립선비대증 알리기 캠페인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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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성 전립선비대증, 효과 입증된 의약품으로 초기관리 필요" 일깨워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은 10일 더플라자 호텔앞(시청광장)에서 자사 ‘카리토포텐과 함께하는 전립선비대증 바로 알기 캠페인’(▲사진)을 벌였다.


이날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방치하지 말고 관리하세요!"라는 타이틀로 ‘전립선비대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요도 폐색, 방광이나 신장 기능의 저하 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 "초기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점과, 효과적인 전립선비대증 관리를 위해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으로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캠패인 현장에는 젊은 남성과 중년 남성 모델이 함께 출연해, 전립선비대증이 노화에 따라 경험율이 높아진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했다.


또 확성기 소품을 활용 "‘야뇨, 잔뇨, 빈뇨 등의 배뇨장애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중·장년 남성 다수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를 경험하고 있지만 단순히 노화 과정으로 잘못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 효과를 인정받은 카리토포텐과 같은 의약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관리를 당부했다.


동국제약 전립선 비대증 개선제 카리토포텐는 독일에서 개발된 생약성분으로, 장기간 대규모 임상연구와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로 꼽힌다.


카리토포텐은 전립선비대에 의한 야뇨, 잔뇨, 빈뇨, 소변량 감소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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