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돋음의원, 위례신도시에서 화상환자 진료 시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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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위한 화상 및 상처환자 치료, 흉터치료 진료 시작 

 화상, 상처 환자 외 일반환자 진료도 가능함 


 

▲연세돋음의원 이종호원장

 

연세돋음의원(원장 이종호)은 지난 9월 7일(수)부터 위례 신도시에서 화상외과 진료를 시작했다.  연세돋음의원은 화상외과(소아, 성인), 외과, 피부과 질환을 진료하며, 흉터 예방 및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그 외에 일반상처 치료, 레이저, 영양수액 진료를 제공한다. 

 

연세돋음의원 이종호 원장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화상전문 베스티안 서울병원, 베스티안 부천병원, 베스티안 부산병원에서 화상외과 과장 및 진료부장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 화상전문센터인 슈라이너병원으로 해외 연수를 다녀왔다.

 

국내 학회활동으로는 대한응급의학회, 대한화상학회, 대한창상학회, 대한임상레이저학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며, 국제 학회활동으로는 미국화상학회, 국제화상학회 등에서 활동중이다. 

 

이종호 원장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응급환자 및 중환자 진료 경험이 많고, 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에서 10년 이상의 중증화상 환자 진료 및 수술 경험 등 다양한 임상 및 치료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연세돋음의원은 위례, 하남, 미사 등 서울 동부 및 경기권 신도시에 있는 화상전문클리닉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 및 상담을 제공하고자 한다.

 

그리고 현재 베스티안 서울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등과 협력의료기관을 체결한 상태로 지역사회에 더 나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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