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리포지터리 유공 시상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3일「2022년 국립중앙도서관 협력 유공 시상식」에서 ‘오픈액세스코리아(OAK)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립중앙도서관 협력 유공」은 오픈액세스코리아(OAK),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등 7개 부문에서 도서관 발전과 이용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심사평가원은 올해 “오픈액세스코리아(OAK) 유공 부문”에서 HIRA OAK 리포지터리의 지속적인 발간자료 업로드 및 유지·보수 등을 통해,리포지터리 우수 운영 및 OAK 사업에 협력하여 오픈액세스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심사평가원의 ‘HIRA OAK 리포지터리’는 지난 2020년 7월 오픈한 이래, 2,300여 건의 원문파일이 등록돼 있고 연간 약 30만 건의 다운로드를 통해 기관에서 생산하는 보건의료 지식정보를 활발히 수집·보존 및 공유하고 있다.
HIRA OAK 리포지터리에 등록된 자료는 누리집(repository.hir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와 함께 OAK 국가리포지터리 및 구글 스칼라 등 외부 학술 검색 엔진에서도 원하는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공진선 심사평가연구실장은 “심사평가원에서 생산하는 중요 자산인 보건의료 지식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확산하여 HIRA OAK 리포지터리가 보건의료 정보 허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