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홀딩스,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

김영길 기자
| 입력:

전국 사업장(6곳)…헌혈증 기부-소아암 쉼터 시설 개선 지원

 

▲2023년 2차 종근당 본사 현혈 모습(전국사업장 17~24일가까지 196명 참여).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여름철 혈액수급난 해소 동참을 위해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전개했다. 

 

29일 종근당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6곳으로 ▶종근당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종근당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이다.

 

종근당홀딩스의 헌혈은 올들어 두 번째로, 모두 196명의 임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은,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임직원 가족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을 계획하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1명당 1만원의 매칭기금도 조성, 소아암 쉼터의 노후설비를 교체하는 데 후원한다.

 

종근당홀딩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임직원 2120여명이 헌혈에 참여, 헌혈증 1800여장을 소아암 환자들에게 전달했다.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