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의약품 유통정보 제공 서비스」 개편 운영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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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의약품 공급‧사용 정보를 활용하여 의약산업계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의약품 유통정보 제공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개편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의약품 제조‧수입‧유통업체가 자사 제품의 유통정보에 대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급정보 7개 모델 ▲사용정보 22개 모델에 대한 내용을 제공 받을 수 있다.

 

*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포털(https://biz.kpis.or.kr 〉 접속 및 로그인 〉 정보제공 〉 정보제공 신청

 

의약품센터는 지난해 실시한‘의약품 공급내역 정보제공 시범사업’평가 내용과 의약산업계 간담회 의견을 반영했으며, 이용자 화면 및 운영방식 개선으로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심사평가원 이소영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의약산업계와 동반성장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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