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은 7월 20일(월) 오후 3시 본관 3동 4층 미카엘홀에서 '노안 극복을 위한 최신 안과 질환 치료 옵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백내장·녹내장·노안 등 중·장년층에서 흔히 접하는 안과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백내장이나 녹내장 등 다양한 안과질환과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백내장은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녹내장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쉬운 만큼 정기적인 안과 검진과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강의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안과 이가영 교수가 맡아 ▲노안과 백내장, 녹내장의 차이 ▲시력 저하의 원인과 증상 ▲최신 안과질환 치료 옵션 ▲눈 건강을 위한 생활관리 및 정기검진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가영 교수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증상별 대처법과 치료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며 "건강강좌를 통해 눈 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적절한 대처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정기 건강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질환 정보와 최신 치료법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