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평가인증원-대한뇌졸중학회 업무협약 체결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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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분야의 공공 협력 기반 인증체계 구축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과 대한뇌졸중학회(이사장 홍근식, 이하 ‘뇌졸중학회’)는 8월 14일(금),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뇌졸중 분야의 공공 협력 기반 인증체계 구축 및 국민건강 증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증원-대한뇌졸중학회 업무협약 체결 단체사진
인증원-대한뇌졸중학회 업무협약 체결 단체사진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뇌졸중 분야 인증기준 개발 및 인증제도 운영부터 전문인력 활용에 이르기까지 뇌졸중 분야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축적해 온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국민 건강 증진과 양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에 함께 기여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뇌졸중 분야 인증기준 개발 및 인증제도 운영

▲ 뇌졸중 분야 인증조사 수행을 위한 조사체계 구축 및 전문인력 활용

▲ 뇌졸중 분야 인증 관련 교육 및 전문가 자문

▲ 그 밖에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오태윤 인증원장은 “뇌졸중은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체계가 중요한 분야인 만큼,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증원과 대한뇌졸중학회가 각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뇌졸중 분야의 인증체계를 발전시키고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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