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백병원, 6월 힐링 로비음악회 진행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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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 연주가 규젤(사진,왼쪽) 상계백병원 합창단(사진,오른쪽)

 

상계백병원 합창단(단장 유병훈)이 어제(6월27일) '숲속, 푸르른 나무 그늘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1층 병원 로비에서 제11회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특별히 아코디언 연주가 규젤(Gyuzel Gwak)dl 참석해 합창단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뤘다.


‘여행을 떠나요’ ‘행복을 주는 사람’ ‘세계 민요 메들리’등 교직원과 환자들이 손뼉을 치며 합창단을 따라 부르던 곡들은  ‘숲속, 푸르른 나무 그늘의 울림’이 돼 지치고 힘든 병원생활에 활력소를 줬다.
 

상계백병원 합창단은 2012년 3월에 창단됐으며, 의사, 약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영양사, 의무기록사, 재활치료사, 의료행정, 시설부 등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3월에는 ‘봄빛소리’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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