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스톰 줄기세포 치료, 루게릭병에 효과 확인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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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톰셀제약사(BrainStorm Cell Therapeutics)의 실험단계 자가 성인 줄기세포 치료제인 NurOwn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브레인스톰제약사의 중기 임상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루게릭병(Lou Gehig's disease)이라고 불리는 근위축성측색경화증은 운동신경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되는 난치성 질환이다.

 

NurOwn는 위약대비 병 진행면에서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는 매년 6,000여명의 환자들이 근위축 측삭경화증으로 진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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