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중심병원협의회, 첫 정례회의 및 세미나 29일 개최

이일수 기자
| 입력:

지난 4월 재지정된 10개 연구중심병원은 글로벌 수준의 보건의료 연구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연구중심병원협의회를 본격 가동하고 29일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첫 정례회의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의료기술 사업화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각 병원 및 보건복지부의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공유함으로써 의료기술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

 

연구중심병원 실용화 전략공유 세미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보건산업발전전략(염민섭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장), 진흥원 창의기술경영단 지원 프로그램 소개(엄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소개(윤영욱 대표이사 겸 고려대학교 의료원 연구교학처장), KU-MAGIC(Korea University Medical Applied Global R&D Initiative Center)과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중심병원 소개(이상헌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부원장)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