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서울성모-파로스백신, 임상연구 협력 MOU 체결

이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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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양철우 연구부원장, 장기육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김용구 교수, 제정욱, 이현수 대표이사, 차의과학대학교 임대석교수 등을 비롯한 협약에 관련된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갖고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과 ㈜파로스백신(대표이사 제정욱, 이현수)은 지난 10월 31일 오후 3시 병원 본관 21층 VIP회의실에서 임상 연구 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공동 연구 협약을 통해 임상 연구 추진을 활성화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공동 연구 발전과 학술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부원장 양철우 교수는“양 기관의 임상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한 임상 연구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파로스백신 이현수 대표이사는“최첨단 인프라와 숙련된 의료진을 갖춘 병원과 연구협력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다양한 세포치료제를 연구 개발하고 임상연구개발 경험이 많은 벤처기업으로서 축적된 연구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병원의 임상연구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모병원 관계자는 “본 협약을 통해 병원은 산학연 공동연구개발 네트워크 구축을 확장하고 세포치료제 전문R&D기업체와 공동연구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보다 나은 의료 연구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체결식은 양철우 연구부원장과 장기육 순환기내과 교수, 차의과학대학교 임대석 교수 그리고 ㈜파로스백신 제정욱, 이현수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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